[사업]2016 청춘야영을 다녀왔습니다.

2016-07-02

2016 청심환페스티벌은 의미있는 딴짓, 다양한 샛길에 대해서 함께 나누고 즐기는 장이었습니다. 

청심환페스티벌에서 딴짓과 샛길에 직접 도전한 많은 청년 연사들과 

스토리 셀러들과의 만남을 통해 다양한 사람들의 삶의 모습을 나누었습니다. 

청심환에 이어지는 청춘야영은 페스티벌을 통해 만난 청년들이 

멘토들과의 깊이 있는 2박3일간의 캠프를 통해 스스로를 돌아보고 꿈을 점검해보는 시간입니다.

강원도 춘천 반딧불이야기에서 진행된 이 행사에서 청년들은 세상이 정한 가치와 목적이 아닌 저마다 다른 삶을 살고자 하는 이야기를 나누며 

강의, 워크숍, 공연, 미션수행, 조별모임 등을 다양한 프로그램들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가졌습니다. 

청춘야영에는 M트리 최영환 대표님, 머시주스 문정한 대표님, 최게바라기획사 최윤현 대표님, 임팩트스퀘어 도현명 대표님, 컬러미퍼퓸 박세정 대표님 등 

총 다섯 분의 연사와 케이오에이 유동주 대표님, 허그인 신성국 대표님, 부자피자 이일주 대표님, 로렌조 박경률 대표님, BI CPG 목민우 대표님 등 

많은 멘토분들이 먼길을 와주시고 청년들과 참여하며 청년들에게 많은 영감을 전해주었습니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았을 2박3일의 시간. 함께 해 주신 청춘여러분과 멘토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를 드립니다. 

청심환은 대한민국의 청년들을 위해서 더 준비하고, 계획하여 심장을 울리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IMG_5607IMG_5675IMG_567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