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업]청심환 청춘야영 그 후

2015-09-20

9월 17일 오픈핸즈의 3번째 생일을 맞은 어제~!!

오픈핸즈 3주년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사무실에서는 지난 8월 함께 청춘야영을 떠났던 그리운 사람들과 다시 만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시간이였지만 함께 웃고, 떠들며 또 하나의 추억을 만들 수 있었습니다. 함께 해주셔서 모두 감사드립니다.


 

모임 30분전 준비 완료~!!

 

모임 30분전 준비 오랜만에 반가운 사람들과 식사를 나누며 즐거운 교제의 시간~!

 

서로의 안부를 물어가며 웃음 꽃을 피우고 있습니다.

 

참 만나서 반가워요~~^^

 

바쁘신데도 불구하고 많은 멘토분들께서 함께해 주셨습니다.

 

한예지(3927), 최윤현(최게바라기획사), 박경률(로렌조)

 

이택민, 이해영(3927), 최영환(엠트리), 이욱(W재단), 윤성호(JNV)

 

오픈핸즈 조명희 대표님의 인사 및 소개의 시간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청춘야영 이후의 삶을 나누는 시간

 

최미리님께서 먼저 이야기를 나눠주고 있습니다.

 

 이상훈님의 나눔

 

 조정아님의 나눔

 

멀리 미국에서 와주신 최영환 대표님의 나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