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력의 마지막 페이지만을 남겨두고, 일 년의 여정들을 회고하며 다가올 내년을 기대하는 시간을 가져보는 건 어떨까요?👣 한 해 동안 오픈핸즈도 소중한 만남을 경험했습니다. 특별히 새롭게 시작한 사업을 통해 많은 아이들이 출생신고등록이 되어 있지 않다는 사실에 많은 충격을 받았던 기억이 납니다. 지속가능한 목표의 가장 첫 발걸음에 함께 동참해주신 후원자분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소외된 아이들에게 더 나은 미래를 선물하는 첫 시작을 함께 해주시기를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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