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이든 심을 수 있는 밭이 있다면, 어떤 씨앗을 심고 싶으신가요?" 어느 TV프로에 나온 질문을 보며, 오픈핸즈의 밭을 상상해 보았습니다. 우리의 밭은 '변화의 씨앗'으로 가득 찼으면 좋겠습니다. 그래서 깨끗한 물이 없어 고통받는 주민들도, 출생신고를 못해 당연한 일상을 누리지 못하는 아이들에게도 '변화'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후원자님의 밭은 어떤 씨앗으로 심기를 원하시나요?🌱 늘 오픈핸즈의 밭을 풍성하게 만들어주신 후원자님께 감사드립니다.🙇
오핸 소개소 다섯 번째 만남 '고신영 대표'
이번 오핸소개소는 '와이커피 로스터스'를 운영하고 계신 고신영 대표님을 만나보았습니다. '배워서 남 주자'라는 귀한 철학을 가지고 다양한 활동을 하시는 고대표님의 스토리를 기대해 주세요!😄
'고신영 대표'
이 메일은 스티비로 만들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