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필리핀에서 날아온 발렌타인데이의 고백

2015-02-16


오픈핸즈는 발렌타인데이에 필리핀에서 멋진 사랑고백을 받았습니다~

지난 여름 태풍으로 무너진 통꼬마을 교회를 봉사자들과 다시 세우고 새롭게 시작된 방과후학교에서 
공부하고 있는 크리스티나와 소피아가 오픈핸즈에 사랑이 넘치는 발렌타인 카드를 보내주었답니다^^

Dear Open Hands.
오픈핸즈에 정말 감사드려요.
우리 마을에 또 방문해 주시기를 원해요.
또 우리가 제일 사랑하는 방과후학교 선생님에 대해서도 감사합니다.
행복한 발렌타인데이가 되기를 인사합니다.
오픈핸즈를 아주 많이 사랑합니다.
 - 크리스티나로부터

감사합니다!
왜냐하면 우리에게 하나님을 알게하셔서 우리에게 옳은 것을 알게 해주시고 우리가 배울 수 있게 해 주셔서, 발렌타인데이 인사를 드립니다. 
우리들이 공부할 수 있게 준비해 주시고 모든 어려운 사람들을 도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 소피아 C. 팔렌사로부터.

아이들과 함께 페인트칠을 하며 즐거웠던 순간들이 다시 생각나네요. 그동안 배움에 소외되었던 아이들이 방과후학교에서 열심히 공부하며 자신만의 꿈을 
쑥쑥 키워가길 간절히 바랍니다!! 오픈핸즈가 지속적으로 지원하는 방과후학교 아이들의 성장을 함께 지켜봐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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