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오픈핸즈, ‘Covid19 확산 저지 위한 <UN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 참여 및 인증작 선정

2020-06-02

세계적인 광고인 김홍탁 2kg 대표와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된
CoVid19 확산 저지 캠페인!

이번 캠페인은 질병 확산을 막는 재치 있는 일상적 사례 제시하며 전남일보 전면게재를 시작으로 해외 광고 전문지 <Adobo Magazine> 등에 소개된 캠페인 시리즈가 지난 4월 30일 UN의 공식 캠페인 인증을 받아 사회와 소통하고 있습니다.

오픈핸즈는 CoVid19 확산으로 인한 세계적 팬데믹 상황에서, UN이 질병의 확산을 막고 WHO가 제공하는 정보의 전파를 위해 시행한 세계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공모전(UN’s Global Call Out To Creatives)에 “CovOid19” 캠페인 시리즈를 출품해 선정되었습니다.

이 공모전은 UN이 CoVid19 확산을 막기 위해 전 세계가 특별히 관심을 가져야 하는 6가지 주제(개인 위생, 물리적 거리, 증상 정도 알기, 선행 확산, 거짓 정보 바로잡기, 기부 참여)를 담은 창의적 아이디어들을 모으기 위해 4월 한 달 간 공모를 진행한 후 지난 30일 선정작 발표 및 온라인 전시를 오픈했습니다.


오픈핸즈는 이를 위해 최근 뉴욕광고제 “One Show 2020”의 첫 SDGs 카테고리 심사위원으로 참여한 세계적인 광고인 김홍탁 Creative Solutionist와 협력하여 ‘물리적 거리두기(Physical Distancing)’ 이슈를 반영한 <Physically Apart, Socially Connected> 시리즈를 기획하여, 질병 예방을 위해 물리적으로는 일정 거리를 유지해야 하지만 사회적으로 소중한 관계들은 여전히 연결되고 지켜져야 하는 가치임을 전세계와 나누고자 4가지 콘텐츠를 제작 출품하였습니다.


 

 


<Physically Apart, Socially Connected> 캠페인은 ‘사회적 거리두기’ 대신 ‘물리적 거리두기’로 용어를 대체하여 편안한 일상 속에서 적정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재치 있는 방법들을 제안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놀이터에서 시소를 타거나 친구와 대화를 나누며 훌라후프를 하고, 애견을 산책시키거나 벤치에 앉아 유쾌한 건배를 나누는 일상의 즐거운 순간들을 공유하면서도 물리적 거리를 유지할 수 있는 이미지들을 통해 함께 이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건강한 물리적 거리두기에 대한 사회적 인식이 높아지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UN의 공식 캠페인 로고와 함께 전달될 수 있는 CoVid19 확산 저지 캠페인으로 선정되었을 뿐 아니라, 전남지역 대표 일간지인 전남일보에서도 수 회에 걸쳐 전면게재 공익 캠페인으로 연재를 진행하기도 했으며, 이어서 필리핀의 글로벌 광고매거진 <adobo magazine>에도 팬데믹 시대에 ‘물리적 거리 두기’를 위한 크리에이티브한 캠페인 사례로 소개되었습니다. 오픈핸즈는 위협이 반복되고 있는 코로나 바이러스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계속 유지할 수 있도록 포스터 및 배너 등 다양한 형태로 서점, 공원, 생활 근린시설 등에서도 캠페인을 이어가기 위해 더 많은 기관과 협력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 2020. 05. 21 이데일리 기사 전문보기 

협력 문의 :  share@openhands.or.kr